그 외
15897
page-template-default,page,page-id-15897,bridge-core-1.0.4,ajax_fade,page_not_loaded,,qode-child-theme-ver-1.0.0,qode-theme-ver-18.0.8,qode-theme-bridge,disabled_footer_top,disabled_footer_bottom,qode_header_in_grid,wpb-js-composer js-comp-ver-5.7,vc_responsive
 

그 외

Other Events

이벤트1.  기독영화인상 10년 특별전 리디자인 포스터 전시

제16회를 맞은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2009년 <남도의 백합화> 권순도 감독을 시작으로 올해, 영화제에서 제정한 기독영화인상을 열 번째 맞이하게 된다. 이에 지난 10년간의 한국 기독교 영화를 돌아보고자 [기독영화인상 10년 특별전] 섹션을 기획하게 되었으며, 9개의 상영작의 포스터를 현대의 감성에 맞춰 리디자인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위 작품들은 5월 1일(수)부터 폐막식 일자인 5월 12일(일)까지 필름포럼 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일시 2019년 5월 3일(금) – 5월 12일(일)
장소 필름포럼 갤러리

이벤트2. 느린 우체통: 1년 후에 도착하는 편지

2003년부터 개최된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다년간 한국 기독교 영화와 영화제를 함께 해준 수많은 관계자와 관객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이 인연을 이어가고자 기획된 [느린 우체통: 1년 후에 도착하는 편지] 이벤트는 우체통에 편지를 넣으면 1년이 흐른 뒤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올 때 즈음 2020년 제17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초대권과 함께 도착한다. 이처럼 가슴 설레는 기대감을 선사할 느린 우체통 은 영화제 기간 동안 필름포럼 로비에서 편지를 기다리고 있을 예정이다.

일시 2019년 5월 7일(화) – 5월 12일(일)
장소 필름포럼 로비

지역교회와 함께하는 영화제 <아픈만큼사랑한다>

서울국제사랑영화제의 『지역교회와 함께하는 영화제』가 임준형 감독의 <아픈만큼 사랑한다>를 가지고 동숭교회를 찾아갑니다.

일시 2019년 5월 12일 일요일 오후 4시 30분
장소 동숭교회 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