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시상 및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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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시상 및 내용

Awards

기독영화인상

Christian Filmmaker of the Year

 

올 한해 가장 두드리진 활약을 보인 기독영화인 1인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한국 전쟁 당시, 폴란드로 보내어 진 북한의 전쟁고아들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 형식의 다큐멘터리 <폴란드로 간 아이들>을 연출한 추상미 감독에게 돌아갔다. 수상자에게 주어질 트로피와 상금은 영화제 개막식 행사의 하나로 진행되고 수여될 예정이다.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

SIAFF Korean Short Film Fund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한국단편영화제작 지원과 활성화를 위한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을 매년 시행해 왔다. 올해도 변함없이 접수된 다수의 시나리오들 중 예심을 통과한 본선진출작을 영화제 개최 기간 중에 있을 피칭을 통해 최종당선작으로 선정할 예정에 있다.
본선진출자와 피칭의 일정, 일시 그리고 장소는 추후 영화제 사무국을 통해 발표될 예정으로 심사 수고를 해주실 심사위원들과 함께 공지 될 계획이다.

2019년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 심사위원

2019 Jury of the SIAFF Korean Short Film Fund

권용국

단편영화 <유리천정>으로 제3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에 초청되고 서울독립단편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 장편영화 <인터뷰>의 시나리오를 썼으며, <파란자전거>의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하면서 실력을 인정 받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아이디어산업화 지원사업 심사위원 등을 역임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중앙대학교 영화과에서 강의 경력이 있다.

이승태

다수의 장편 단편영화의 프로듀서, 제작, 기획자로 참여했으며 <아스라이>, <러브콜>, <하얀 나비>, <자연선택설> 등을 비롯해 많은 작품으로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 및 초청을 받으며 활약했다. 현재 한국문화재재단 경영이사이고, 영화사 사계절대표이며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집행위원이다.